어떤 음식이든 카메라만 갖다 대세요. 메뉴판, 영양성분표, 배달 앱 스크린샷도 좋아요. Grava의 AI가 몇 초 만에 칼로리와 탄단지로 바꿔 줘요. 훑어보고, 확인하면 끝. 고양이도 같이 먹고, 한마디씩 해요.
컴퓨터로 보고 있나요? 휴대폰 카메라로 QR 코드를 스캔하면 App Store에서 Grava가 열려요.
칼로리 앱에는 다 차트가 있어요. Grava에는 고양이가 있어요. 기록한 음식을 같이 먹고, 하루 흐름에 따라 기분이 달라지고, 점심 메뉴에 대해 생각한 걸 그대로 말해요. 일요일마다 공유하기 좋은 자기만의 사진 카드도 받아요.
와, 왔네요! 모찌가 막 심심해지려던 참이었어요.
모찌에게 한 입 주기
음식을 탭해 보세요. 모찌가 먹고 어떤지 말해 줘요.
음식은 놀려도, 사람은 절대 안 놀려요. 고양이는 무엇을 기록하든 한 입 얻어먹고 싶을 뿐이에요. 음식을 평가하지도, 양을 따지지도, 몸에 대해 말하지도 않아요. 그래도 말이 많다 싶으면 말투를 ‘다정하게’나 ‘조용하게’로 바꿔 보세요.
목표 칼로리가 효과 있다는 건 이미 알고 있잖아요. 무너지는 건 2주 차예요. 샌드위치 하나 기록하는 데 먹는 것보다 더 오래 걸릴 때죠. 문제는 처음부터 의지가 아니었어요. 입력이었어요.
‘제육볶음 1인분’을 찾으려고 항목 400개를 스크롤하고, 결국 엉뚱한 걸 고르죠. Grava는 대신 실제 접시를 봐요.
식당에서 밥을 저울에 다는 사람은 없어요. Grava의 AI는 사진으로 양을 판단해요. 개수, 접시와 비교한 크기, 토핑과 사이드까지요.
기록이 귀찮아지면 적게 어림하고, 건너뛰고, 결국 그만두게 돼요. Grava는 정직한 기록에 드는 수고를 사진 한 장, 탭 한 번으로 줄여요.
최고의 기록 앱은 가장 정밀한 앱이 아니에요. 3월에도 여전히 쓰고 있는 앱이에요.
접시 사진. 배달 주문 스크린샷. 메뉴판이나 영양성분표. 아니면 ‘페퍼로니 피자 두 조각’이라는 글만. 무엇이든, 따로든 같이든 다 돼요.
Grava가 양을 가늠하고, 인쇄된 영양 정보가 있으면 읽어서 추측보다 먼저 믿고, 칼로리와 단백질·탄수화물·지방을 알려 줘요. 왜 그렇게 추정했는지 글로 적어서요. 모든 추정치에 풀이 과정이 있어요.
내가 승인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아요. 숫자를 고치거나, 탭 한 번으로 그대로 기록하세요. 저 디저트가 몇 칼로리일지 궁금하다면? 찍어 보고, 확인하고, 그냥 넘어가도 돼요. 확인은 공짜예요.
설정할 대시보드도, 지켜야 할 연속 기록도, 스크롤할 피드도 없어요. 탭 세 개와 카메라 버튼 하나뿐이에요.
카메라, 사진 보관함, 사진과 메모, 또는 글만. 메뉴판, 영양성분표, 배달 앱 스크린샷도 모두 돼요.
정직한 범위, 기록될 숫자, AI의 실제 근거, 그리고 어떤 모델이 추정했는지 알려 주는 배지까지. 무엇이든 고칠 수 있어요. 아예 기록하지 않아도 되고요.
중요한 숫자 하나, 내가 정한 하루 목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그리고 곁을 지키는 모찌.
마이너스인 날은 씨글라스 색, 플러스인 날은 로즈 색. 아무 날이나 탭하면 자세한 내역을 볼 수 있어요.
주별 하루 평균으로 보여 줘서, 숫자가 큰 토요일 하루가 흐름을 가리지도, 망치지도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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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토 하나가 정확히 743칼로리일 리 없고, 세상 어떤 앱도 그걸 알 수는 없어요. Grava는 실제 범위를 알려 주고, 그중 내 목표를 지켜 주는 쪽 끝을 기록해요. 추정 오차가 몰래 발목을 잡는 일이 없도록요.
치킨 부리토와 나초 칩 · 추정 범위
감량 중이라면? Grava는 범위의 상단을 기록해요. 숨은 칼로리가 칼로리 적자를 깎아 먹지 못하도록요.
목표를 한 번만 고르면 모든 추정치가 알아서 내게 유리한 쪽으로 기록돼요. 감량 중에는 범위의 상단, 유지할 때는 중간, 증량 중에는 하단으로요. 성분표가 붙은 과자나 제로 콜라처럼 영양 정보가 인쇄되어 있으면, 범위가 정확한 숫자 하나로 좁혀져요. 그리고 기록하기 전에 어떤 값이든 직접 바꿀 수 있어요.
대부분의 칼로리 앱은 기능을 더하며 커져요. Grava는 덜어 내면서 더 좋아졌어요. 이건 빠진 기능이 아니라, 일부러 내린 결정이에요.
자주 기록하는 음식은 내가 고친 숫자 그대로 목록에 떠서, 탭 한 번이면 기록돼요. 어제도 먹었다면? 어떤 항목에서든 바로 다시 기록할 수 있어요.
동작 버튼을 ‘음식 기록’으로 설정하거나, Siri에게 말하거나, Spotlight에서 검색하면 Grava가 바로 카메라 화면으로 열려요.
메뉴판, 영양성분표, 배달 앱 스크린샷까지. Grava는 이미지 속 글자를 읽고, 추측보다 인쇄된 정보를 믿어요.
모든 추정치에는 AI의 근거와 어떤 모델이 추정했는지 알려 주는 배지(Gemini 또는 온디바이스)가 함께 붙어요. 품질이 낮아져도 모르고 넘어갈 일이 없죠. 믿고 쓰거나, 고치면 돼요.
1분이면 끝나는 설정으로 표준 방식(Mifflin-St Jeor 공식)에 따라 유지 칼로리를 계산하고, 주 ±0.5kg, ±1kg 페이스의 목표 칼로리도 함께 알려 줘요. 매일 그날의 칼로리 적자나 잉여를 보여 줘요.
야식도 다음 날이 아니라 오늘로 기록돼요. 하루 마감 시간은 오전 6시까지 늦출 수 있고, 자정이 지나 처음 기록할 때 Grava가 먼저 제안해요.
차트, 달력, 목록으로 볼 수 있고, 주별 하루 평균을 함께 보여 줘서 숫자가 큰 토요일 하루가 흐름을 가리지 않아요. 아무 날이나 탭하면 자세한 내역을 볼 수 있어요.
Apple로 로그인하면 iPhone, iPad, Mac 어디서든 기록이 이어져요. 추정은 최신 클라우드 AI 모델이 맡고, 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하는 기기에서는 오프라인일 때 온디바이스 모델이 대신해요.
지금까지 써 본 칼로리 앱들은 정작 쓸 만한 기능에 1년에 10만 원 가까이 받으려 했죠. Grava에는 돈을 내야 열리는 부분이 없어요. 잠가 둔 절반 자체가 없으니까요.
사진 추정은 최신 AI 모델로 돌아가고, 한 끼마다 실제로 비용이 들어요. 그 비용은 여러분이 아니라 제가 부담해요. 언젠가 바뀌어야 한다면 숨기지 않고 공개적으로 바꿀 거예요. 어떤 경우든 지금까지 기록한 건 모두 여러분의 것이에요.
무엇을 먹는지는 가장 개인적인 정보 중 하나예요. Grava는 그만큼 소중하게 다뤄요.
네. 다운로드도 사용도 무료예요. 구독도, 끝나는 체험판도, 프리미엄 등급 뒤에 숨겨 둔 기능도 없어요. 광고도 없고, 음식 기록을 판매하는 일도 없어요. 선택 구입 항목은 꾸미기용 하나뿐이에요. 한 번만 구입하는 추가 짝꿍이요. AI 추정은 분석하는 한 끼마다 저에게 비용이 들지만, 여러분에게 청구하지 않고 제가 부담하기로 했어요.
솔직히 말하면, 사람이든 AI든 접시에 담긴 음식의 정확한 칼로리는 알 수 없어요. 그래서 ‘743’이라고 찍어 주는 앱은 예의 바르게 거짓말을 하는 셈이죠. Grava는 좁고 현실적인 범위를 알려 주고, 영양성분표가 보이면 그걸 읽고, 추정 근거를 설명하고, 기록하기 전에 무엇이든 고칠 수 있게 해 줘요. 꾸준하고 정직한 추정이 가짜 정밀함보다 나아요. 실제로 체중 변화를 만드는 건 바로 그런 꾸준함이에요.
음식 접시, 식당 메뉴판, 영양성분표, 사진 보관함에 있는 배달 앱 스크린샷 모두 돼요. 사진 없이 글로만 설명해도 돼요. 어떤 사진에든 메모를 덧붙일 수도 있어요(‘절반만 먹었어요’).
iOS 26.5 이상의 iPhone 또는 iPad, 또는 Apple Silicon Mac이 필요해요. Grava는 최신 OS에만 있는 기능을 바탕으로 만들어서 요구 사양이 높아요. Apple Intelligence는 선택 사항이에요. 오프라인 추정에만 쓰이고, 나머지는 모두 없이도 작동해요.
Grava는 온라인일 때 가장 좋아요. 최신 클라우드 모델이 추정을 맡거든요. 오프라인에서는 Apple Intelligence를 지원하는 기기라면 휴대폰 안에서만 돌아가는 모델로 전환돼요. Apple Intelligence가 없으면 오프라인에서는 직접 입력해야 하는데, 직접 입력은 언제든 할 수 있어요.
아니요. 사진은 추정치를 만드는 데 쓰인 뒤 폐기돼요. 데이터베이스에는 이미지 항목 자체가 없어요. 저장된 항목에는 음식 이름, 칼로리와 탄단지, 기록 시간만 담겨요. 그 밖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아니요. 모찌는 고양이답게 음식에 반응해요(‘피자네요! 테두리는 모찌가 찜했대요.’). 그 밖에는 그냥 곁에 있어 줘요. 먹은 음식을 평가하거나, 양에 대해 말하거나, 몸이나 체중, 체형에 관해 한마디라도 하는 일은 절대 없어요. 조용한 쪽이 좋다면 설정에서 말투를 ‘다정하게’나 ‘조용하게’로 바꿔 보세요.
아직은 없어요. Grava는 Apple 플랫폼(Apple Intelligence, Apple로 로그인)에 깊이 맞춰 만들었어요. 우선 iPhone에서, 제대로.
끝까지 지킬 수 있는 칼로리 적자는 한 끼 기록에 3초면 되는 적자예요. 내가 뭘 먹었는지 알아봐 주는 고양이는 덤이고요.
컴퓨터로 보고 있나요? 휴대폰 카메라로 QR 코드를 스캔하세요.